 왼쪽부터 1954년 1983년 1971년 1954년 출생. 아버지 사촌형 아들뻘 밴드...
(개인적 의견이 다분하므로 심한 태클은 사절...)
본인의 의견인가, 아니면 그밖의 멤버의 의지인가? 다른 리뷰를 봐도 마찬가지거니와, 내가 들어도 그렇다. 이토 타케시의 비중은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느낌이다.
아니 다르게 말하자면 기타의 헤비한 느낌에 묻히고 있는건가?
그리고 안도 마사히로의 곡은 전부 전 앨범인 Blood Music의 느낌을 그대로 잇고있다.
왠지 지난앨범에서 빠진곡이 걍 빼고 끝내기엔 아까워서 여기 들어와있나 하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었다.
...까지가 나의 악평. 아래부터는 호평
카와노 케이조. 이번앨범 첫타부터 홈런 쳤다. 그리고 굿바이 홈런까지.
처음 몇초짜리 짤막한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 글이 곤시오페아에 올라왔을때부터
기대하고 기대하고 또 기대했던 첫번째 곡 Rondo. 키보드 전주가 심하게 나를 설레게 했던게 생각난다.
Iberian Seascape 카와노씨에게도 라이브할때 한편에 그랜드피아노를 마련했으면...
반도횽(세살차이밖에 안나 ㅠㅠ) 역시 대체적으로 좋은 곡들이 나왔다!!! 따로 설명 안하겠음
그리고 이토의 곡은... 없네?! iiiiiorziiiii
관심포인트 : 1. 카와노의 진화 2. 안도의 기타톤 3. 반도횽 25살 4. 33이란 타이틀의 구심점 역할은?
크게는 안바라니까 제발 2~3장 나올때 한번쯤은 스피릿츠(Spirits, 2003년)같은 앨범도 부탁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