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없는 관계로 애플홈에서 퍼온 셔플 이미지
ipod shuffle이 드디어 도착했다.
점심때부터 계속 CJmall만 들어가서 배송조회 하고 있었더니...
계속해서 제품준비중 -_-)이라고 뜨는게 아닌가...
그렇게 오늘하루는 포기하고 내일을 기약했을 때,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
"이재헌씨!~"
왔구나 ( />ㅅ<)/
풀셋 박스의 무게는 가벼웠다.
박스부터 내가 좋아하는 단순함으로 무장해있다.
본체가 훤히 보이는 박스. 셔플을 본 나의 첫 느낌
"이쁘다!!!"
박스를 뜯고 내용물.
ipod shuffle본체, 한국어/중국어 설명서 각각1개씩, 드라이버/iTunes 인스톨 CD,
목걸이용 셔플 헤드캡, 이어폰, 그리고 애플 스티커!!!
셔플의 사이즈는 딱 잘라 말해서 통상 쓰는 라이터보다 약간 큰 사이즈. 그리고 약간 충전이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버튼은 전부합해서 6군데. 볼륨 업/다운, 일시정지/재생, 앞으로/뒤로, 배터리 확인 버튼 딱 6개 그리고 슬라이드식 플레이 셀렉터.
음질은 본인으로써는 꽤 만족. 어차피 음장을 쓰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음장유무는 out of 眼中.
동봉되어있는 이어폰은 대충 느낌의 도끼와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다.
디자인도 매치가 잘되고 이걸 껴볼까 하는 생각에 들어봤는데...OTL
내가 쓰고있는 B&O A8이 좋은녀석이란걸 다시금 확인해줄뿐.
MZ-N10과함께 본인의 바깥세상(?)의 동반자가 된 ipod shuffle을 환영해줍시다!! |
Amyu
2005/02/23 00:44
2005/02/23 00:44